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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게 사이드 프로젝트는 learning by doing!
튜토리얼 지옥이란, 본인이 준비되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계속 수업만 연달아 듣는 것. 하지만 누구나 그 상태로 프로젝트를 0에서부터 혼자 시작하려고 하면 얼어붙기 마련.
하지만 이 내면의 목소리가 맞는지 확인할 방법은 결국 만들어보는 것!
내면의 목소리처럼 준비가되지 않았다면, 만들어 보면서 배울 수 있을 것이고
내면의 목소리와는 달리 준비가 되었다면, 그냥 자신감이 부족했을 뿐, 넥스트 레벨로 나아갈 수 있음을 의미함!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해당 회사의 웹사이트를 클론코딩하면서 발전시켜보는 프로젝트를 하고
앱 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관련 모바일 앱을 만들어보거나, 해당 제품이나 타겟 유저와 관련된 앱을 만들어 보고,
프리랜서가 되고 싶다면 고용되어 만들고 싶은 프로젝트를 만들고,
마지막으로 백엔드 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대형 스타트업의 API 및 데이터베이스 모델 설계를 시뮬레이션해보는 방법등이 있음!
취업을 하기 위한 상황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은 코드를 통해 나를 보여주는 것!
: 많은 것들(디자인, 보안, 서비스 배포 등등)을 해보면서 전반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됨
우리가 원하는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수 있음!
이미 해당 프로젝트를 만든 사람이 있다면, 해당 프로젝트에서 보고 배우면 됨.
또한 이미 누가 만들었다는 사실 자체가 좋은 징조인데, 왜냐하면 이는 즉, 해당 아이디어가 유용하다는 것을 반증하여 실제 유저를 접할 가능성이 높아짐!
가장 큰 실수는 야심이 넘쳤다는 것.
프로젝트의 크기는 그 프로젝트를 끝내지 못할 확률과 직결됨
프로젝트가 크면 클 수록 만들어야 할 기능이 많아지고 당연히 끝내지 못할 확률도 높아짐
그러므로 MVP : Minimum Viable Product를 만드는 게 우선되는 게 좋음. 앱이 작동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기능만 만드는 것!
그러니까 프로젝트를 반드시 끝낼 수 있는 사이즈로 줄여놓을 것!
그래서 만약에 프로젝트가 완료되고 50명의 유저를 확보하면 그 때 해당 기능들을 구현하겠다고 약속하면 됨.
두 번째 실수는 데드라인이 없었다는 것.
최종 데드라인 데이트를 정해놓아야 계획을 세우고 반드시 그 날짜에 맞도록 실행할 것.
혼자서 데드라인을 정하고 맞추기가 어렵다면 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해커톤에 참여하는 것! 해커톤에서는 기한에 맞춰 프로젝트를 끝내야 하기 때문임.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압박감을 느끼는 것임. 바로 옆에서 일하는 동료, 나와 경쟁하는 다른 팀이 있다는 것에 압박감을 느끼는 게 필요함.
혼자 일을 할 경우 계속 이어나갈 동기부여를 찾기가 힘듦. 하지만 동료가 있다면 서로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고, 그 동료들에게 실망감을 주기 싫어서라도 프로젝트를 끝내게 될 것임.
마지막으로 프로젝트를 끝내는 데 중요한 것은 내가 만드는 것을 떠들고 다니는데 집중하지 않는 것.
즉, 코드도 제대로 짜지 않은 채로 하고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하고 다님으로써 거짓된 성취감을 얻기 보다는 조용히 작업을 시작하여 코딩에 집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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