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이커머스 시장은 코비드19를 통해 전세계에서 가장 급속하게 성장 및 진화 중이며, 2025년경에는 이커머스가 국내 유통의 50%를 넘길 것으로 예상.
- 이커머스 시장은, 명확히 차별화된 역량 기반하에 3개시장(commodity,grocery,vertical)으로 분화되고 있으며, 개별 시장은 지속적 혁신을 통해 진화 중.
- 최근 이커머스 시장은, 유통을 넘어서,브랜드/제조 영역과 결합된 넥스트커머스로의 진화하면서, 수위 이 마켓플레이스 모델은 한계를 직면할 가능성 있음.
- 전통적인 이커머스:고객 트래픽 중점,셀러가 MD >SCM을 직접수행.
- MZ 세대의 개인화 성향과 이커머스 기반으로 브랜드의 파편화 및 스몰브랜드가 급성장.
- 과거 셀러들과 달리, 최근 셀러들의 스몰브랜드로 진화하면서, 셀러들의 페인포인트 급증
- 넥스트 커머스의 새로운 위너들은 유통뿐만 아니라 브랜드/제조 영역까지의 셀러(스몰브랜드)에게 End to end solution을 제공함으로써 대고객 뿐만아니라 대 셀러의 밸류프로포지션을 강화한 신플랫폼 될 가능성.
- 우리나라 이커머스 시장 2023년 기준 170조원 전세계 4위권 국가.
- 우리나라 온라인 침투율 전세계 1위 2020년 기준 36% 수준(코로나 시즌 동안 9% 성장)
- 서점가전 1세대>생필품 2세대 > 뷰티식품, 리빙,패션,신선식품 등 고관여, 꼭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하던 제품들 3세대 온라인 카테고리 성장
- 2025년이면 전세 유통시장의 반 이상이 온라인으로 이동할 것.
- 온라인 유통은 코모디티(가전, 서적,문구,생필품)
- 그로서리(신선을 중심으로한 음식료품) 성장률 20%
- 버티컬커머스( 패션, 뷰티, 리빙) 성장율 연간 30%
- 핵심성장역량이 다르고, 쿠팡등 한 곳이 먹기보단 다양한 곳에서 승리자가 나올 것.
- 검색 -> 통합 상품관리 및 고도화된 검색 알고리즘 기반 검색 적중률 고도화
- 방대한 구색 -> 수많은 상품종류 와 다양한 옵션
- 최저가 -> 가장 경쟁력 있는 가격 구성 및 동일 구색의 최적가 제공
- 극단적 편의성 -> 편리한 UI/UX , 빠르고 다양한 배송옵션.
- 계획구매 -> 쿠팡(마트나 할인점에서 사던 물품)
- 긴급구매(fill in commodity) -> 비마트(편의점,동내슈퍼)
- 검색, 구색, 배송 관점의 hassle zero 쇼핑 구현. -> 자동구매.
그로서리 : 산지의 밭대기로 구매할 수있는 마트와 슈퍼 지배적인 역량 보유하고 있는 영역
- 2020년 초기 그로시리 시장 선점 위해 통합 basket 제공 및 차별적 상품 경쟁력에 몰두(가공 식품을 물론 야채, 과일,정육까지). 특히 레거시 사업자와의 경쟁 위해 gross margin을 해하면서도 공격적 비용 투자 감행 -> 2021 통합 구색 운영하나 계획 구매 패턴이 뚜렷한 상대적 저고나여 상품 중심 채널로 포지셔닝 중. 특히, 수익성 고도화 위해 적극적으로 PB운영.
- 매번 똑같이 사는 상품들은 빠르고 간편한 쇼핑 핵심 -> 우유,두부, 콩나물 -> 쿠팡 로켓프레시
- 품질이 중요한 과일,고기,고급 수산물은 비싸도 제대로 된 것 구매 -> 신선 특화 서비스 -> 얌테이블,정육각 등.
- 생산자와 소비자간 mile to customer 및 time to customer의 최소화를 통한 신선상품 유통 구현
- 이를 위한 자체 full cold chain LMD망 운영
- 단순 상품/카테고리 아닌,life occasion을 중심으로 시장형성
- 이에 다른 이종 카테고리 상품의 융복합 활발히 발생 ex) 건기식, 식품, 운동기구 -> 헬스&웰니스
- 대고객 오퍼링은 재화가 아닌 서비스를 중심으로 제공 as a service 시대의 도래하며, 재화는 서비스로 흡수.
- 기존 제조사들은 대형브랜드들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음 -> 브랜드의 파편화, 스몰브랜드의 부상.
- 셀러의 진화 -> 스몰브랜드가 셀러, 셀러가 스몰브랜드가 되는 셀러의 진화중.
- 누가 유니크하고 독특한 셀러를 많이 가지고 오느냐가 중요.
- 셀러에 대한 가치제언 매우 중요한 화두가 되어가고 있음.
과거 대형 브랜드는 Mass 고객을 광범위하기 담기위해 노력 -> MZ 세대의 개인화 니즈 증가로 스몰 브랜드 고성장
- 기존에는 매대를 잡을 수 없어 스몰브랜드가 성장할 수 없었지만 온라인의 성장으로 채널이 다양해졌음.
- 유니크한 컨셉 기반 자체 브랜드 구축 및 판매
커머스의 전쟁은 고객 중심에서 셀러로 전환중.
현재의 셀러들은 기존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Painpoint 보유 중.
- 상품기획, 소싱 제조, 마케팅,머천다이징, SCM 은 해결할 수 없음. -> 셀러는 채널 및 고객관리에 집중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