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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전에...

우리는 대부분 회사 VS 직원의 프레임으로 일하고 있다.
'회사가 돈 주는 만큼만 일 해야지~' 마인드
그런데...

이 책에서 "내가 살아가며 해온 일"은 그중 많은 이야기를 차지. 회사는 그중의 한 챕터 혹은 문단정도 차지할 수 있음.

회사는 주인공, 즉 '나'를 발전하게 해주는 어드벤처의 일부임.


Intellectual Capital - 지식/스킬/경험 및 관련된 학습 능력 일체 (=회사에 다니면서 일을 잘하게 되는 전문성을 뜻함)
Social Capital - 나라는 사람을 알고 따라주는 평판/인맥/리더십
Emotional Capital - 자신 &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영향을 줄 수 있는 역량
=> 회사에서 '나'라는 사람을 최대한 업그레이드하고, Human Capital을 많이 쌓아보자!!!


우리가 구입하는 모든 제품의 가격에는 미래에 대한 기대/가치가 포함되어 있음.
예) 고객이 미래가치를 내지 않으면, 회사가 망해서 A/S를 못받음. 더 나은 제품/서비스를 받는데 사용되는 것이 '미래가치'.
동일하게,

=> 회사에서 주는 연봉은 그동안 우리가 해온 일에 대해서 받기도 하지만, 앞으로 일을 더 잘하라고 투자하는 의미도 담겨있음.
예) 입사하자마자 성과를 내는 직원은 없지만 연봉은 크게 다르지 않음.

신규 입사자는 1인분의 역할을 하기까지 꽤 오랜시간(ramp time)이 걸리고, 그때까지 회사가 여러 투자를 해야함. (트레이닝을 받으며 등 회사에서 최고의 생산성을 내기까지 필요한 기간을 ramp time 이라고 함.)
이때, Human Capital의 차이에 따라서 엄청난 차이가 발생함!

=> 추가적인 가치를 더 많들 수 있음
그래서 Human Capitaldl 중요함.
일을 잘하면 Human Capital이 쌓이게 됨!
일을 할 때 발생하는 3가지 결과물들:

우리는 전문가로서 낼 수 있는 결과물은 항상 3가지를 동시에 낸다.
Output / Meta-output / Influence



=> '일을 업무적으로 잘하시는 분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부분.

=> '리더십이 뛰어나다'라고 말할 수 있는 부분. 여기서의 리더십은 직함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Influence를 의미.

=> 공통분모: 긍정적 커뮤니케이션 / 협업 / 동기부여 등은 업무 차원 뿐만 아니라, 리더십 차원에서도 중요함.
결국 조직은 네트워크 구조로 되어있어서 다른 여러 구성원들과 협업을 하면서 성과를 만들어내야 하는데, 이럴 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매우 중요함.

Human-factor는 binary다. (True or False)
Integrity(청렴성), Trust(신뢰를 할 수 있는가), Respect(서로 상호 존중할 수 있는가)
=> 이게 결여가 되면 업무 & 리더십이 아무리 뛰어나도, 곱을 해서 0이 되는 경우가 있음.

결국 이렇게 일을 잘해서 Output이 나왔을 떄, Human Capital이 쌓이게 되는 것이고,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음.
즉, 이 책의 주인공인 우리는 멋지고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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